💄 기름+색소파운데이션·쿠션 얼룩 지우는 법
기름 + 안료 · 메이크업 리무버가 먼저
파운데이션·쿠션·BB크림은 기름과 물, 피부색 안료를 섞은 것입니다. 지속력이 강한 제품일수록 기름과 피막 성분이 많아 물로는 잘 안 빠집니다. 니트 목둘레, 셔츠 깃, 흰 마스크 끈에 자주 생깁니다.
🔬 왜 이 순서인가
화장을 지우는 것과 같습니다. 클렌징 오일·클렌징 워터나 주방세제로 기름과 피막을 녹이면 안료가 떠오르고, 그다음 세제로 씻어 냅니다.
🧺 지금 바로 할 일
끝낸 단계를 누르면 줄이 그어져요.
👕 옷감별로 다르게
⚪ 흰 면·리넨
주방세제 전처리 후 세탁, 남은 살색은 산소계 표백제로.
🎨 색깔 옷·합성섬유
클렌징 워터 또는 주방세제 전처리 후 세탁. 대부분 이 단계로 충분합니다.
🧶 울·실크·캐시미어
가루 파운데이션은 털어 내고, 리퀴드는 키친타월로 흡수만 시킨 뒤 세탁소에 맡깁니다.
🚫 하면 안 되는 것
- 물만 묻혀 문지르기 — 안료가 넓게 번집니다.
- 남은 채 다림질.
⏳ 이미 말라 버렸다면
오래된 파운데이션 자국은 주방세제를 바르고 따뜻한 물에 30분 불린 뒤 칫솔로 살살 두드려 세탁합니다.
💡 알아 두면 좋은 것
쿠션을 바른 뒤 바로 니트를 입지 말고 5분쯤 기다려 피막이 자리 잡게 하면 묻는 양이 크게 줄어듭니다.
❓ 자주 묻는 것
흰 마스크 끈과 안쪽 파운데이션도 같은 방법인가요?
천 마스크라면 같은 방법이 됩니다. 일회용 마스크는 세탁하지 않는 제품이니 교체하는 것이 맞습니다.
가루 파운데이션(파우더)은요?
물을 묻히기 전에 털거나 테이프로 찍어 최대한 떼어 내세요. 젖으면 반죽처럼 번집니다. 남은 자국만 주방세제로 처리합니다.
니트에 묻었는데 솔로 문질러도 되나요?
니트는 솔로 문지르면 보풀이 생깁니다. 손가락에 세제를 묻혀 두드리고, 헹굴 때도 비비지 말고 눌러 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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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서 쓰는 일반적인 방법입니다. 비싼 옷이나 섬유를 모르는 옷은 무엇이 묻었는지 알려 주며 세탁소에 맡기세요. 표백제·용제는 제품 사용법을 따르고, 환기하며, 서로 섞지 마세요.